ㄴㄹ처럼 기억해 둔 첫소리 배열을 실제로 읽을 수 있는 후보로 바꾸고 싶나요?
같은 모음 조건은 모든 음절의 중성 인덱스가 같아야 합니다. 이웃 모음 다르게는 인접 자리만 비교하며 같은 음절 제외는 전체 후보의 반복 음절을 검사합니다.
입력한 초성과 선택한 모음, 받침 값을 유니코드 한글 조합식에 넣습니다. 각 자리의 초성은 입력 순서를 그대로 따릅니다.
결과는 소리 재료입니다. 기존 단어와 우연히 같을 수 있고 다른 뜻으로 읽힐 수도 있으므로 직접 검색하고 소리 내어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부터 판단까지
- 입력 조건
- ㄴㄹ / ㅏ·ㅗ·ㅣ / 받침 없음
- 검토할 결과
- 나라, 나로, 나리 등
- 선택할 때의 질문
- 모두 초성은 ㄴㄹ이지만 의미가 같지 않습니다. 나라는 실제 단어와 겹치므로 새로 만든 고유어로 설명하면 안 됩니다.
이 방식의 한계와 다른 선택
조합 가능한 음절이라고 해서 자연스러운 한국어 이름은 아닙니다. 뜻과 사용례를 따로 확인하고 어색한 후보는 제외하세요.
한글 자모를 모두 쓸 수 있나요?
표준 초성 19개를 지원합니다. 독립 모음, 옛한글, 라틴 문자가 섞이면 오류로 안내합니다.
조건에 맞는 후보가 없을 때
길이 제한과 제외한 말을 먼저 확인하세요. 여러 조건이 충돌하면 후보를 억지로 채우지 않습니다. 변경한 조건을 다시 실행하고, 이전 결과와 새 결과를 구분해 저장하세요.